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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19-09-09 20:22
‘과학기술인협동조합 공모전’, 상생·발전 아이디어 경연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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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 비즈니스, 협동조합 우수모델, 사회문제해결 등 3개 분과로 아이디어 공모
- 분과별 최우수팀에게는 1,000만원 상금과 장관표창
- 9월 17일·19일 서울과 대전에서 설명회 개최


과학기술을 협동으로 혁신하는 비즈니스 모델 ‘과학기술인협동조합’이 비즈니스를 시작하려는 이공계 인력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과학기술인협동조합(이하 과기협동조합)은 「협동조합기본법」에 의해 설립된 협동조합 중 이공계 인력이 조합원으로 참여해 과학기술 관련 서비스 등의 사업을 하는 협동조합을 말한다. 전체 조합원 중 이공계 인력이 5명 이상 또는 50% 이상이며, 연구개발(R&D) 및 제조, 이를 위한 지원, 시험/인증 등 과학기술 관련 사업을 한다.

2013년 42개에 불과했던 과기협동조합은 2018년 316개로 크게 늘었으며 조합원 수만 해도 법인과 개인 포함 4273명, 평균 조합원수는 14명에 달한다. 이러한 성장에는 과학기술인들이 참여하는 전문협동조합을 확산하고 활성화 하는 정부의 정책이 뒷받침 되고 있다.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기협동조합의 확산과 전문화를 본격 지원하기 위하여 「2단계 과학기술인협동조합 혁신성장전략(’18~’22)」을 발표한 바 있다.

이미지제공=게티이미지뱅크
◇ 3개 각 분과별 아이디어 최우수·우수·장려상에 총 7200만원 상금 제공

과학기술인협동조합으로 그리는 설립 비즈니스, 협동조합 우수모델, 사회문제해결 등 ‘과학기술인협동조합 공모전’이 시작됐다.

이번 공모전의 목적은 과학기술인의 전문성을 활용하는 다양한 협동조합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협동조합 설립·운영을 실질적으로 활성화하고, 과학기술의 공익가치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과기협동조합 설립 비즈니스 아이디어 분과(이하 설립 비즈니스 아이디어 분과)’, ‘과기협동조합 우수모델 분과(이하 우수모델 분과)’ 및 ‘과학기술기반 사회문제해결 아이디어 분과(이하 사회문제해결 아이디어 분과)’ 등 3개 분과로 아이디어를 모집하고 있으며, 입상팀에게는 각 분과별로 최우수상 1000만원, 우수상 500만원 장려상 200만원으로 3개 분과 총 7200만원 상금과 장관표창이 수여된다. 더불어 주관기관이 제공하는 다양한 협동조합 활성화 사업에도 우선적인 참여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획재정부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공모전으로서 국민들에게 협동조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우수사례를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동조합에 기반한 ‘창업·우수사례·사회문제해결’에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 기대

과기협동조합의 각 분야를 혁신하고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 경연을 위해 각 분과에서는 선발 기준을 내놨다.

설립 비즈니스 아이디어 분과에서는 과학기술 전문성을 융합하고 비즈니스 경쟁력을 갖춘 협동조합 창업 아이디어를 선발한다. 연구현장과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과학기술의 가치를 높이는 협동조합 창업 아이디어에 주목할 예정이다.

우수모델 분과에서는 과학기술인 협동조합으로서 기술 전문성을 기반으로 시장 경쟁력과 기술 협업가치를 높이는 대국민 확장성·파급력 등 다양한 성공 요인을 보유한 협동조합 사례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에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사회문제해결 아이디어 분과’ 이다. 이 분과는 우리 사회가 당면한 다양한 문제 중 자원재활용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사회적 기업들의 어려움을 과학기술의 활용으로 함께 해결하는 방안을 찾고 있다.

R&D예산 20조 시대에 과학기술은 국민생활 편의 향상에 기여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사회문제해결 아이디어 분과는 기술전문성을 보유한 과기협동조합이 시대적인 요구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8가지 주제를 토대로 환경문제 등 사회문제를 과학기술 기반으로 해결하고 (예비)협동조합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사업 개발 아이디어를 선발할 예정이다.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 분과에서 정한 8가지 주제는 ▲폐토너 카트리지 토너 가루를 분리하는 경제성 갖춘 새로운 집진 시스템 ▲토너 가루를 분리해 생활용품 및 산업용품으로 재활용하는 기술 ▲ 폐플라스틱의자원 재활용률 높이는 선별기술 ▲ 재활용 플라스의 고품질 위한 이물질(우레탄 접착성분) 제거 기술 ▲에너지 절감과 쾌적한 주거공간 동시 실현하는 소형 열회수 환기장치 ▲ 건식 온수 패널 난방 효율 높이는 축열 건식 배관장치 ▲커피캡슐 용기의 플라스틱과 알루미늄 코일을 분리해 재활용할 수 있는 기술 ▲버려지는 아이스팩 성분(보냉재), 핫팩 성분(산화철) 재활용 기술 등이다. 공모전 참여자는 1개 주제를 선택해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과학기술인협동조합 공모전 포스터, 이미지제공=과학기술인협동조합지원센터
◇ 과학기술 가치와 가능성 창조 발판인 과학기술협동조합 활성화 기대

과학기술인협동조합지원센터 한종우 센터장은 “지난해부터 개최되는 이 공모전은 과학기술인들이 협동조합이라는 사업조직을 기반으로 창업, 비즈니스, 사회문제해결 등 과학기술의 가치와 가능성을 창조해내는 국내 유일의 공모전이다”라며 “이번 공모전은 예년에 비해 규모면이나 분야 면에서 확대됐다. 특히 '사회문제해결 분과'를 통해 그간 과학기술과 거리가 있던 사회적 경제 조직들의 기술수요 해결에 과기협동조합이 함께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공모전 신청은 10월 4일까지이며, 9월 17일(서울, 소셜캠퍼스 온 서울)과 19일(대전, UST 사이언스홀)에서 공모전 설명회가 진행된다. 서울지역 설명회에서는 기술수요를 보유한 4개의 사회적경제조직 대표들이 참석해 구체적인 수요 내용과 활용계획 등을 자세히 설명해 공모전의 궁금증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기술의 협업이 만들어내는 변화는 연구현장 뿐만 아니라 사회적 경제조직의 효율화 나아가 국민생활의 편익을 높일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과학기술인의 전문성과 협업의 긍정적 효과가 산업과 사회 전반으로 확대돼 과학기술인협동조합이 활성화되고 혁신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과학기술인협동조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향선 전자신문인터넷기자 hyangseon.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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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국내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국제 경마 '코리아컵'에서 한국경주마인 '문학치프'가 외국의 유명 경주마들을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4회째를 맞는 코리아컵은 세계 최고 수준의 경마로 성장했습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1,800m 장거리 경주인 코리아컵.

국내외 11마리의 경주마가 맹렬히 출발해 자리다툼을 벌입니다.

그런데 가장 바깥쪽에 있던 11번마 '문학치프'가 3번째 코너를 도는 순간 앞으로 치고 나가더니 폭풍같은 질주를 시작합니다.

이후 한 번도 추월을 허용하지 않은 '문학치프'는 '청담도끼'를 여유 있게 제치고 1분 53초 03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골인했습니다.

문세영 기수가 탄 '문학치프'는 4살 된 한국 경주마.

4회째를 맞는 코리아컵에서 한국 경주마가 우승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문학치프'는 총상금 10억 원 중 5억 7,000만 원을 우승 상금으로 받았습니다.

▶ 인터뷰 : 문세영 / 기수
- "코리아컵이라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대회, 가장 큰 축제에서 제일 위에 이름을 올렸으면 좋겠다고 계속 이미지 트레이닝을 했는데 너무 큰 선물을 저한테 준 것 같아요."

1,200m 레이스로 열린 '코리아스프린트'에서도 한국 경주마인 '블루치퍼'가 우승해 안방잔치를 벌였습니다.

미국 영국 프랑스 등 경마 선진국에서 세계 정상급 경주마들이 총출동한 이번 대회는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등 해외 귀빈들도 관람하는 등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 인터뷰 : 김낙순 / 한국마사회 회장
- "이처럼 세계가 주목하는 대회를 통해서 한국 경마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고 한국 경주마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해외 네트워크를 확대해서 한국 경마산업이 한 단계 도약 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 행사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경주가 열린 과천 경마공원엔 3만 6,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말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MBN뉴스 김동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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